MYP 4학년 학생인 안젤리나, 율리, 메리는 지도교사인 해리 필립스 선생님(MYP 수학)의 도움을 받아 최근 지역 병원 암 병동 내에 있는 '뉴 선샤인 스쿨'을 방문했습니다. 뉴 선샤인 스쿨은 어린 환자들이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교실입니다.
MYP 지역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학생들은 아이들의 필요를 조사하고, 흥미로운 수업을 기획하고, 모든 자료를 미리 준비했습니다. 수업은 영어 학습과 창의적인 미술 활동을 결합하여 어휘 활동으로 시작하여 염색 티셔츠 만들기, 색칠하기, 숫자 색칠하기, 단어 찾기 등의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학생들은 의사소통, 협업, 창의력, 리더십 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함께 활동한 아이들에게 기쁨과 창의적인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MYP 지역사회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도록 장려하는 프로그램으로, 목적의식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아름다운 학습의 사례입니다.